맞는 말이지.
현 상황에서 좌로가던 우로 가든 한국에선 쉽게 부동산으로 돈 벌던
시절은 갔고 사다리 없어지고 있기에 빈부차가 점점 심해지고 있지.
경제자체의 미분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고 보면 될 듯.
그래서 더 복지국가로 가야 그나마 빈부차가 덜 확대되는것이지.
대부분 사람들이 부자될 확률은 어차피 낮아지지만
극빈층으로 떨어질 확률이라도 낮춰야 하는것이고
이게 선진복지국가의 현상이지.
일본도 이미 이런단계가 들어섰는데 다만 국가의 특성상
검약을 강조하면서 예나 지금이나 국민들 살기는
빠듯한 곳이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