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비슷한 이유로 삼성 것을 쓰지 않고 있음.
김용철 변호사의 폭로가 철저하게 무시된 이후부터...
다른 사람에게 권하지는 않고 그냥 나만 안 쓰고 있음.
내가 쓰고 안쓰고가 삼성의 장래에 영향을 주진 않겠지만,
차마 내가 거기에 돈을 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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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그랬는데, 이번에 무너졌어.
갤노트II 너무 갖고 싶더라. 마침 약정도 딱 끝나서 질렀어.
물건 받고 나서도 리턴할까 말까 20분 정도 고민했음.
다음 옵션이 '싼 스맡폰 + ipad mini'라 그게 그거다 싶어 이번만 흐흑~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