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이 정말 많으신가 보네요. 170이면 사다리 안 쓴다고 하더라도 큰 트럭 두대이상 드는 양 같은데요. 그리고 예스이사이사는 좀 그렇더라구요. 이사짐 회사가 두 종류가 있는데요. 조금 비싸도 직원을 고용해서 일을 해주는 회사가 있고 그냥 그날 사람들 모아서 보내는 회사도 있습니다. 이 둘의 포장이사 척도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. 전자는 장롱까지 정리해주는 반면 후자는 얼른 짐 넣고 돈받아서 빨리 가려고고만 하죠. 작년에 예스이사이사 이용했었습니다. 다시는 이용 안 하려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