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기가 36m인데 2천 킬로미터를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는 건 속도가 그만큼 빠르다는 건데, 왜 대부분의 소행성(?)은 그렇게 빠를까? 그냥 가만히 있는 소행성은 없는 건지... 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it_tech/201212/h20121212130702122300.ht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