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장을 비롯한 관리쪽 임원들이 삼전출신이다보니,
사업을 넘기면서 생산 및 연구인력을 떨이로 넘기려한다는 얘기가
돌고 있습니다.
외국계 회사에 타의에 의해 팔려가는 상황이 되거나,
스크랩하고 정리해고로 가거나 둘중의 하나가 유력해 보입니다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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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넘기고, 아니 산 다음에 정리 해고 시킵니다.
사업 파악등에 꼭 필요한 윗 몇 사람은 웃돈 주고 붇잡고, 있으나 마나 한
인간들이나 겹치는 인간들은 싹 다 치우고. 산 사람도 명분을 세워야하기
때문에 되도록 빨리 이윤을 내야하는데 인간 수 줄이는것 만큼 효율적인
방법은 없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