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라는게 주주 배불리는 목적이 최우선인 조직 아닌가요 사업성 없는 조직 접은 후에 잉여인력 정리하는게 당연한것 아닌지 "우리 회사는 직원의 복지를 최우선하는 ...." 뭐 이런 드립들을 눈꼽만큼이라도 믿는 건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