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까지 말할 건 없지만
대기업에서 S받는다고 연봉이 B의 두 배 되는 것도 아니라서
그야말로 당근 하나 주는 셈인데
삼성은 실적이 매년 사상 최고.
그런데 이건희는 창사 이래 최악의 위기라서
밤에 잠을 한 숨도 못잔다고 엄살을 떨지.
그래서 고과 낮으면 짤릴까봐 전전긍긍
높으면 빨리 승진해서 명퇴당할까봐 전전긍긍.
이건희는 얼마나 재미있을까?
푼돈 던져주면 정성을 다해 서비스해주는 머슴들이 줄서있으니.
그 푼돈도 옆의 머슴 걸 뺏어서 던져준 건데.
뺏긴 머슴은 대들기는커녕 자기가 부족했다고 반성문쓰면서
다음부터는 잘하겠다고 충성을 맹세하지.
2012년 12월 21일 (금) 오전 10시 33분 43초 아무개 (by0015):
> 노예 근성은 어쩔 수가 없구나.
>
> 이건희 똥꼬 빨기 경쟁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제군들께 축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