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첫해'라자나요.
2012년 12월 21일 (금) 오전 11시 31분 09초 아무개 (by0095):
> 나도 마이너스로 시작했지만
> 딱 1년 벌어보니 그동안 내가 얼마나 착취당했는지 깨달았음.
> 그리고 월급쟁이들이 연봉 자랑하는 게 얼마나 가소로운 건지도 알게 됨.
>
> 내가 첫해 1억 5천 정도 벌고 원천징수 500 세금냈을 때 얼마나 더
뱉어내려나
> 걱정했는데 세무사가 수수료 제하고 백 몇십을 돌려주는 걸 보고 쇼크먹음.
> 기부금 좀 많은 것 빼면 특별히 뭐 한 것도 없는데 말이야.
>
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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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
> 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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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월급쟁이 연봉 자랑이 가소롭다고 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