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 살아 남은 대단한 인재들이 왜 성인이 되서는 빌빌댈까?
노벨상 하나 따지도 못하고?
법 공부하는 애들도 사시합격하고 나면 펑펑놀고 먹고살고
의새도 한 자리 꽤차고 나면 학회 간답시고 골프나 치러다니고
공대 괴수들이야 연구안하고 놀고 먹는거 흔하디 흔한 반도의
지식인들..
뭐 공부들 빡세게 하는것 나름 좋은 일이긴 한데
왜 어느 순간에만 이르면 생각하기를 멈추고 바보가
되어 썩어 가느냔 말이지..
차라리 이민을 가고 말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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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를 하든 뭐를 하든 그것 자체를 즐겨야 되는데
성공을 위해 추구하다 보니 어느 정도의 목표를 이루고 나서는
놀게 되는 것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