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스비엠은 위폐감별기를 만드는 존마난 회사다.
존마나지만 돈을 잘번다. 실적도 좋다.
늦게사 알아가지고 한창 올라가고 있을때 조금 샀다.
내가 산 다음날 하한을 맞았는데 특허 침해로 제소를 당해서 였다.
그래도 두번맞지는 않더라.
돈을 잘 버는 회사니까.
이게 언제 다시 올라가나..하고 기다리는데
또 하한에 근접한 하락.
이건 머야..했더니 사장이 지분을 트루트라이엄프라는 회사에 넘겼다고 한다.
건강이 안좋다나..
투르트라이엄프는 머야? 이러고 찾아보니 정보가 없다.
사장포함 직원 2명에 매출액이 2-3억, 순익 200만원.. -_-;;;;;
에스비엠 사장이 자기 지분넘기는 가격이 대략 260억정도인데
이 트루트라이엄프가 저만한 돈이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.
이거 어떻게 되는거지?
내돈 ㅜ.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