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를 들어 1-2달 연구를 위해 가는 것이면 이해가 되지만
1년을 나가는데 그 기간 동안 체제비를 다 연구비로 해결한다고요?
연구비 (항목이) 이렇게 쓰라고 있는 것은 아니죠.
1년간의 체제비라면 여기에 맞는 펀드를 신청해야죠. 아니면 체재지에서 보조를
받거나.
부도덕한 것 맞습니다. 일할로 다 받아간다면 문제가 심한 것이죠.
시스템이 제대로 된 것이면 한달 이상의 장기출장이면 일할 계산이 안 되야죠.
연구소에서 다 그렇게 한다면 관행이란 이름으로 눈감고 넘어가는 것인거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