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중에 누나/매형한테도 징징댈지 모르겠구만. ------------- ㅎㅎ 제가 우려하는 바와 비슷함다. 하지만 아내가 워낙 단단해서 아내는 괜찮은데 처가에서 용돈을 계속 줘야 할지도 -_-;; 그래서 제가 보태는것도 없는데 목소리 높이기 보다는 살살 옆구리 긁어서 결혼 못시키는 쪽으로 종용해보려구요. 그 여자애 성질을 봤을땐 절대 이천에 살지는 못할테니 서울에 집 못구하면 파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 동시에 남자애가 눈이 너무 뒤집어 져서 집 사 내라고 패악질을 할지도 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