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행적으로 여자가 시집을 오면 그 집안 씨 낳아서 키워주고 그집 조상 제사 모시고 시모한테 절절매며 평생을 살아야 하니 그런것 아닐까요 뭐..요즘엔 완벽히 남녀가 결혼후 평등한 생활을 한다고들 할테니 통하지 않는 논리갰으나.. > 뭐가 문제지? 왜 이렇게 안할까? > > 반대 입장(남자측?여자측?)에서 뭐라고 할지 무척 궁금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