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이란게 받으면 받을수록 불만이 쌓이게 되어 있음.
아예 몇억 툭 떼어주면 장사라도 할텐데 찔끔찔끔 준다고.
느끼는 감정은 자극의 비의 로그에 비례함.
2012년 12월 27일 (목) 오전 10시 52분 28초 아무개 (bz0058):
> 매달 생활비는 기본이고,
>
> 나도 돈 없어서 고려대상에서 아얘 제외 시켰던 in 서울 사립대 다니는 처남
> 등록금/생활비도 7학기동안 보탰습니다.
>
> 너무 따지면 결혼생활 못합니다.
>
> 적어도 경제적인 면에서 도움을 많이 주면, 다른 부분에서...최소한
> 존중을 받고 떳떳할 수 있습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