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, 결혼할 때 여자/남자는 자신(집안)의 형편과 상대의 조건을 꼼꼼히
따지면서
서로 손해안보려고 자신보다 나은 최선의 상대를 구하는 과정에서 밸런스가
맞는거지.
즉, 님&님와이프는 상황에서 제일 최선의 조건의 상대방을 구한거임...
그런데, 결혼 후 님이 여유가 있음에도 이제와서 안도와준다 그러면
황당한거지..
그거보고 결혼한건데...
한번 생각해보쇼.
case 1: 님이 돈도 못벌고 님네집안도 왕찌질 빚더미 집안이면?
case 2: 님와이프가 집안이 지금과 달리 엄청 부자였으면?
님 와이프는 이결혼 *절대* 안했을거라는거에 500원 검.
그래서 이왕이면 다들 부자한테 시집/장가 가려고 하는거고..
가진사람들은 못가진사람들 근처도 안가려 하는거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