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생상품 중 제일어이없는게 ELS 라고 하셨는데,
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이 꽤 계시더라구요.
거래량이 적은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경우
조기상환 평가일 등에 장난질이 좀 있을수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
풋옵션 같은걸 건드릴 자신이 없는 보통 사람이
은행이자보다 높게, 주식보다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게 ELS 라고 생각하고
있는데...
왜 어이가 없는지 설명을 해주시면, 저도 앞으로의 진로를 좀 다르게
모색해 보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