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대 조선시대 사진이나 그림 보면 여자들 저고리 밑으로 가슴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드러내고 있음. ---------- 한 때의 유행이라고 알고 있음. 아들 낳은 아줌마들만 당당하게 저고리를 짧게 해서 드러낼 수 있었을거야. 처녀들이나 아들 못 낳은 아줌들은 못했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