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 따지면 맹장수술 하다가 죽은 사람도 알고보면 꽤 많다. 뭐든 배 가르고 사람 손 들락날락 하는 것 중에 생명이 안 위험한게 있을지.... 이식이 위험하지만 위험하기에 그걸 도와주는 사람의 용기(?)를 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군. 그렇다고 그걸 하나도 위험하지 않다고 홍보(?)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