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프락치를 네 사람으로 구워 삶아서 double agent를 만드는거야. 네가 원하는 말만 그 상사 귀에 들어가도록. 프락치가 명박이 같은 놈이면 그 놈이 제일 원하거나 약점을 잡아서 뜻밖에 쉬울수도 있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