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슷한 비유가 기독교에도 있죠. 기독교에서는 저런 상황에 맞닥뜨리면
편견과 선입견 때문에 쥐는 자신의 힘으로 그 상황을 못 벗어난다고
합니다. 예수의 힘을 빌려야 하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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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독교는 정반대임. 일단 "나"라는 존재가 없음.
무조건 신에게 의지를 해야 함.
뭔가 잘되면 하나님의 힘, 뭔가 안되면 하나님이 더큰 축복을 위해 고난
이렇게 생각해야 함.
나 잘났다 혹은 내 힘으로 했다고 하면 "교만"이라며
존나 욕먹음.
그런거 보면 왜 서구에서 기독교가 아직까지도 먹히는지 의아할 따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