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 진지하게 충고한다...
결혼하지마....
자기가 좀 생각해보고 미안하다고 하면 받아주는게 좋은데...
그자리에서 바로 그랬다고 하니... 더욱더 안좋게 봐지네...
다 알고서 이정도 해도 되겠지 하면서 발뻗은거야... 누울자리에....
나 결혼해보니...
세상엔 말도안되게 착한분이 많아.. 여자분.. 배우자감 분들...
말도안되는 역경도 같이 갈 수 있을 것 같은 여자분 말이지...
중간도 안되는 여자가지고 난리치지마....
키즈 마법사라고 하지만... 형에대해서 내가 잘 모르겠지만 말야...
적당한 회사다니고 그럼 널린게 여자야
법사 먹물(ㅈ물말고..) 뺀다고 생각하고
대차게 굴어봐염... 바쁘다고 하고 좀... 다 들어주지 말고...
아님말고는 너무 쓰면 안되는 방법인데....
평소에도 어느정도는 적당히 써야한다고 봄...
성격만 볼 필요는 없지만,
살면서 너무 스트레스 주는 상대방은 걸러야지.
충분조건... 필요조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