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생활 하면서 집안 일 챙기는 걸 어느 수준으로 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임. 부모,처가,육아,가사노동 등에 자기 인생의 절반 정도는 투입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기는 생활비만 넣어주고 풀 서비스를 제공 받는게 가정의 의미인 사람도 있지. 각자 자기 취향껏 만나 살면 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