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책은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기증하고 시간날 때 가서 빌려 읽음. 2. 옷은 아름다운 가게나 공동 재활용센터에 기증. 3. 가구는.. 중고가구점에 연락해서 중고로 판매. ------ 철지난 책들(특히 전공 서적들)은 도서관에서도 안 받길래, 그냥 노끈으로 十자 묶어서 집 앞에 내 놔버렸어요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나도 이렇게 내 놨더니 한시간도 안되서 없어져 버렸음. 빈박스 할매들이 가져간 듯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