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구전략도 방법이 되겠지만, 경력직한테 이런 일은 다반사라
다른곳으로 가더라도 비슷한 상황이 또 생길 가능성이 있구요
들어가서 실제 하기전엔 어떤 일이 있을지 알기 어렵죠.
제 생각엔 견뎌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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견뎌 보는 것을 선택하고 한다면 반드시 해당 일이 엄청 해결하기
힘든 일임은 팀 전체가 인지하게 해야 함.
내가 원글자라면..
1. 원래 맡았던 일 A의 문제점을 정리해서 해당 일을 해결하기
위해서는 어느 정도 리소스가 필요한지 팀원/팀장/부장과 공유하고
확인 받음. 만약 팀원/팀장/부장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면
출구전략 실시
2. 1이 통과되고 나면, 1을 기준으로 떠넘기진 일 B를 추가로 더
커버하는 것은 현재는 불가능하다고 말하고, 충분한 인력 지원
또는 담당자 변경을 요구. 만약 팀원/팀장/부장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면
출구전략 실시
1과 2의 과정에서 충분한 의사 표시를 했음에도 팀원/팀장/부장이 인정 해
주지 않는다고 하면 그 곳에서 몸 바쳐 일 해 봐야 아무도 원글자의 공을
인정해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도망치는 것이 답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