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에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일단 쪼들려도 살 수는 있습니다. 그런데 한국에 다녀온다던지, 한국에 계신 양가 부모 생신 챙긴다던지 할 일이 생기면 감당이 안될것 같은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. -- 이쯤에서 "이제 애가 크면 529 시작해야 할텐데?" 라고 조언하신 형님의 멘붕이 기대됩니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