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당으로 2000에서 3000씩 버신다던 그 분 소식이 궁금하네요.
키즈인들이 위화감 느낄까봐 배려하시던.
2013년 01월 18일 (금) 오전 07시 01분 16초 아무개 (ac0104):
> 앞에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일단 쪼들려도 살 수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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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그런데 한국에 다녀온다던지, 한국에 계신 양가 부모 생신 챙긴다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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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할 일이 생기면 감당이 안될것 같은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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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이쯤에서 "이제 애가 크면 529 시작해야 할텐데?" 라고 조언하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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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형님의 멘붕이 기대됩니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