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원강사가 가능하다는 게 큼.
대치동에 깔린 수학박사만 해도 수백명일걸.
그런 강사들에게 배워온 학생들이 서울대 수학과 가는 것이고
영재고의 경우 교사들도 거의 박사만 뽑지.
꼭 성공한다기보단 적어도 수학을 선택해서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확신을
주니까.
물리야 박사 받아서 학원강사 하는게 그다지 좋은 벌이가 아니지.
2013년 01월 19일 (토) 오후 09시 43분 34초 아무개 (ac0033):
> 음.. 그럼 물리학도 올라가야 하는데.
> 수학자들이 물리학자들 보단 홍보를 잘하더만.
>
> 아마 입시과목에 수학이 중요하단 인식이 높아지면서 더 그런게 아닐까도
싶고.
>
> 망해도 학원강사는 할 수있자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