덧붙이면..일이 창의적이냐 아니냐는
궂이 논힐 가치는 없지만 그래도
내시경으로 100명의 위를 쑤시거나
크라운을 100개 씌울때 각각의 경우에
필요한 창의력이
교수가 논문쓸때 또는 변호사가 각각의
사건해결에 발휘해야 하는 창의력보다
적은건 사실 같습니다.
아 물론 일이라는게 꼭 창의력이 수반되어야
귀한건 아니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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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식업에 종사하시는 사장님도 알고 있어요.
원래 하시던 일이 요식업은 아니고 공돌이 출신이라서요.
그냥 매뉴얼대로 말하는 것 뿐입니다.
무슨 논리에 의해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니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