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%정도 재료비가 올랐으면 10%가 올라야 하는데 20~30% 올리니 뭐라하는거 아뇨? --- 뭔소리여 ? 가령 아이폰 원가가 $100야. 현재 이걸 $500에 팔구 있어. 그런데, 아이폰에 들어가는 부품업체들이 원가를 대략 20%씩 올려버렸네. 그럼 원가 올라간게 $20이니깐 판매가는 $520이 되어야 하는건가 ? 아님 20% 원가 상승이니깐 판매가가 $600이 되어야 하는건가? $520을 받으면 애플이 양심적인 회사가 되는겨 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