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고, 남대라고 불리울 수 있는 곳에서 남편을 만나서 결혼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. 일단 콩깍지가 눈에 끼면 최적화 함수가 이상하게 왜곡되기 때문에 이런 수학적인 이론이 의미가 없더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