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습니다. 자연계는 15-16만명 선이 선택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지금 의전원이 다시 의대로 바뀌면, 서울대 이공계 커트라인은 대략 상위 4% 선에서 결정될 수 있을 겁니다. 대략 의전원과 치전원이 의대로 전환되면 약 4천명 정도의 입학인원이 있는데 이게 이미 자연계의 3%에 육박하는 숫자가 되는 셈이죠. 요즘 서울대 공대 대학원은 그냥 웬만하면 갈 수 있는 수준이예요. 학부 어디 나왔는지도 그리 따지지 않는 분위기가 된 지라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