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PKS에서 학/석하고 지금은 KY에서 괴수질인데... 내 학생들을 봐도 그렇게 PKS 선생님 애기를 들어봐도 그렇고... 우리가 대학원할때랑은 확실히 다른것 같아... 우리때는 편차가 있긴 했지만, 그래도 우리가 다 논문써서 괴수께 상납하면 빨간펜 정도 수정하고 내곤 했는데.. 지금은 중간 저널이야 학생들이 알아서 쓰지만, 상위 저널은 교수가 다 쓰는 분위기... 우리 선생님은 참 편해보였는데...요즘은 PKS 선생님들도 편하지 않으실듯.. 물론 나도 편하지 않지..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