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눈이 많이오고 염화칼슘으로 도배하는
지역에서 살았을때 몇일 세차안하면 차체가 다
부식된것처럼 보였어서 걱정했었는데 세차하면
깔끔해지던 기억들로 미루어볼때..
하부세차하고 씼어내면 없어지는 것들일 확률이
클듯.. 물론 미세하게야 부식됐겠지만
생각보다는 훨씬 덜하지않을까함..
2013년 02월 04일 (월) 오후 03시 09분 28초 아무개 (ae0070):
> 12월말 남부지방 폭설 및 서울지방 폭설때 차 운행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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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그때 염화칼슘을 많이 뒤집어 쓴것 같아 운행 후 일주일 뒤에 셀프세차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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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했습니다. 강추위라 하부 세차 기계는 얼어 하부만 열심히 물을 뿌릴수 밖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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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없었는데 주말에 엔진오일 교환하기 위해 차체 들었더니 하부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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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염화칼슘에 의한 부식으로 의심되는 곳이 보이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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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마후라 부분은 빨갛게 녹이 슬었는데 그 옆부분은 콘크리트 일어나는 것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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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하얗게 변질하고 우둘두툴 올라왔는데 이거 염화칼슘에 의한 부식 맞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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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국산차 품질상 오래 탈거라 생각은 안하지만 타는 동안만은 문제 없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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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합니다. 부식 시작된지 한달은 된것 같은데 특별히 취할수 있는 방법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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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있는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