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나이대가 비슷해서인가 비슷한 고민들 하는구만. 먹고 살만하고 남들 다 부러워하는 자식 있는데도 마누라가 난리네. 자기는 뭐 하는 것도 없으면서 왜 이리 요구하는게 많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