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가장 븅신같은 글이군.
2013년 02월 14일 (목) 오후 05시 03분 46초 아무개 (ag0105):
> 아직도 자기 손가락 자르는 안중근 같은 자해 행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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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윤봉길 같은 테러범들을 위인이랍시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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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여타 정황에 의해서 긍정적 기여를 했다 라고 하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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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역사적 평가를 하면 몰라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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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대놓고 애들보고 배우라는 "위인" 으로 규정하는건 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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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시대에 뒤떨어진거 아니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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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이슬람에서 지하드 우두머리를 위인으로 가르치는 거랑 똑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