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소 강대국때문에 뭐라 그러는데
핑계없는 무덤없지..
어느 점령군이든지 그 지역 원주민 모두를 몰살할 생각이
아니라면 원주민 모두가 반대하는 일을 벌일 수는 없어..
신탁 결정도 어디까지 남북국민들이 일제히 찬성한다고
들고일어나서 결정된거고. 반대에서 찬성으로 돌아선
그 뒷배경에 여론조작?이나 선동의 흑막으로 미소가
있을지는 몰라도 그에 꼴랑 넘어가서 민족의
자주성을 내팽겨친 지금의 국개들과도 같은 병신들의
행태로 그 지경까지 가게되었는데.
국민들 수준이 그나라 정치인의 수준과 비례한다잖아
그걸 막지 못했는데 그런 인물에 어디
"민족의 영도자나 불세출의 위인" 타이틀을 붙일 수
있는가 하는거야. 대다수 민족의 지지를
못받았으니 당연 민족의 영도자는 아닌거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