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드와이저,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다들 별로 안 좋아하던데요.
우리 교수야 돈만은 싱글이니까 맛있고 비싼 맥주에 길들여져서 하는 소리고
사실 나도 내가 사면 버드 와이저 안사요..
아예 쿠어스나 밀러를 사지..
오늘은 리트릿 갔다 와서 좀 쉴까 했더니 그 대학생이 일찍 왔길래 (여섯시도
안되었는데!) 샤워하고 다시 학교에 와인 들고 왔습니다.
아무도 없는 랩에 와인 마시면서 낼 아침에 하는 랩 미팅을 준비하는 재심.
아..슬퍼.. 왜 내앞에는 일들이 이렇게도 많이 밀려 있는지..
게으른것도 아닌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