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, 결국 은행에서 전화가 왔다. 그 인간이 빼간돈 다시 다 돌려 준댄다.
어쨌든, 은행 어카운트 다 닫고, 바로 새은행에 새어카운트를 열었다.
옛날 은행에서 뺀돈을 새지도 않고 봉투채 갖다 주면서 여기 적인 대로 들어
있을껀데, 난 안세봐서 몰라. 하니까 새은행 어카운턴트가 디게 황당해 하더라.
흐흐, that's how much I hate that bank! if the money is not correct, I'll
hate even more! 해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