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BNU ] in KIDS 글쓴이: iwan2fly (거부기거름) 날 짜: 2002-10-17 13:50:18 KST 조회수: 92 제 목: 화려한 웹보다는 까만 바탕에 하얀 글씨의 이곳이 정감이 간다. 사람도 없고, 아는 사람은 더더욱 없지만.. 어쩌다.. 가끔 들어오는데.. 한겨울 들판의 한 그루 홀로 있는 나무같지만... 그래도 이곳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.. 울 학교 보드라 그런가. 92', Computer Science, Chonbuk National University. charite@chollian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