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이주간의 날씨를 보면
뭐라고 이야기를 해드리기가 어렵군요..쩝
새벽에는 30F까지 내려간 적도 있다니말이죠..
제가 느끼기에는 평균적으로 서울 기온하고 비슷한데
조금더 쌀쌀한편이죠.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햇살은 따가워도
덜 짜증이 나는 편이고요. 하긴 지난해는 무지하게 후덥지근했지만요..
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.
한마디로 결론을 내리자면 변덕이 워낙 심해서
뭐라고 딱 말하기가 힘드네요.
여름 옷과 가을옷을 적절히 챙겨보심이 어떨까 합니다..
p.s. CMU campus, 아기자기한 맛은 좀 있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