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그래도 전 오늘 집에 오는 길에.. 집 앞에 파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호빵찌는 찜통(?) 앞에서.. 잠시 고민하다.. 야채호빵이랑.. 핏자 호빵을 사와서 맛있게 얌얌~ 먹었답니당.. *^^* 어릴 적 생각이 나더군요.. 그땐 단팥 호빵 그 하나만으로도 너무너무 행복했었는데.. 호빵 하나로도 배가 불렀었는데.. 이젠 두개는 먹어야 하더라구요../ ^^;; ★ 。 。 ˚ 。 。 ☆ 。 ☆ ˚ 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 。 。 ˚ ☆。 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