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 단풍의 끝물이 한창이지요..
햇빛에 반사되는 빨강,노랑의 잎들이..
얼마나 이뿌던지요..
가을이면.. 나뭇잎들이 다 떨어지고..
제가 좋아하는 녹생이 자꾸만 사라져서 정말 싫었는데..
올 가을은.. 덜 추워서 그런지..
따뜻한 가을날의 햇살 받아 반짝이는 단풍은 정말 예쁘더군요..
*^^*
가을..겨울이..싫었는데.. 올해는 왠지 가을이 친근해졌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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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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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