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나두 이보드에 등단을 하기로 결심했다. 자주 캠퍼스 라이프를 올려야쥐.. 오늘은 아홉으로 그 첫 테이프를 끊었다. 예로부터 9는 상스러운 수로 알려있다. 다음은 12로 끝내리라.. -- 세상에서 영원한건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