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원 1학기를 보내고 군대를 갔다. 그리고 며칠전 제대를 했다. 휴가때마다 군복입는걸 싫어했다. 군대얘기때 마다 어느넘 욕하는게 장난아니다. '그 씨발놈은...' 감정이 있는 욕이다. 용하게도 담배는 안 배워왔다. 길가다가도 침을 자주 뱉는데 히드라 저리가라다.. -_-; 나두 저릴될까 걱정이다. 일없이 살 수 없나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