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에서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하면서 맹장인가봐~ 했더니..
주변에 있던 어떤 사람이.. 이따만한 주사기를 배에 푹~ 꽂아서..
복수 빼듯이.. 쭈욱~ 몬가를 빼내더랑..
그게 넘 섬뜩하고 아파서 잠을 깼다..
무슨 꿈일까아..? 멍멍꿈?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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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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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