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스를 타려고 하는 순간 얼굴에 뭔가가 뚝~! 하고 떨어졌다..
물기.. 조금 있다가 빗방울이라는 걸 알았어도 기분은 나빴다..
폼나게~ 가방에서 3단 자동우산을 따악~ 꺼내서 손에 들구 있다가..
내리는 순간 좌악~ 펼칠려고했더니.. 비가 그친거다.. 쩌업... --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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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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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