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별과제로 내가 맡은 분량의 페이퍼 워드로 치다보니.. 2시 20분전..
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새에.. 여유가 많던 내 점심시간은 사라지고..
점심을 재빠르게 먹고는 교실로 향했다..
그.런.데.. 깜빡 잊고 있었던것 하나..
내가 잠이 가장 많이 쏟아지는 시간중에 한 때가.. 2-3시 사이라는것..
금방 먹은 점심으로 식곤증까지 겹쳐 앞자리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..
정신이 몽롱~~ 살을 꼬집어 가며 참았지만.. 헤롱헤롱~
그러다.. 교수님과 눈맞춤 한번으로..번뜩! 제 정신을 차리고..
겨우.. 무사히.. 수업을 마쳤당..
휴우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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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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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