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밤중에 갑자기 순대가 먹고 싶어졌다..
분명 그 시간에 먹으면 내일 아침에 팅팅 부은 얼굴로 일어날것이 자명했지만..
먹을거에는 약한 보미인지라.. ^^;;;
우산을 쓰고 타박타박 순대를 사러갔당.. ^^
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애기를 가지게 된다면..
입덧 할때 머가 먹고 싶어 질까..?? 갑자기 궁금하당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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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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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