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들보들한 너.구.리. 라는 이름의 예전에 나오던 칫솔을
상당히 좋아한다..
전에는 안그랬는데.. 요즘은 잇몸이 약해진건지..
양치할때 마다 피가 나서.. 그 너구리 칫솔이 더 생각난당..
아... 너.구.리.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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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.. 。 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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。★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... 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