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camus (GUESS?) 날 짜: 1999-11-26 04:08:20 KST 조회수: 45 제 목: 머 머/쩍은 미소만으로 너를 떠나보내야 했던 작년 겨을.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모르겠어.